새해 들어 처음 열린 하서연구회 7차 정례회는 매우 뜻 깊은 모임으로 진행되었다.체감온도 영하 10도 ...
'선비의 고장' 장성을 대표하는 유학자 노강 박래호 선생이 새해 들어 세계유산 필암서원에적지 않은 후...
산앙회원 여러분,그리고 유림 지도자와 홈페이지 방문객 여러분!새해 새 날이 밝았습니다.병오년 붉은 ...
호남을 대표하는 큰선비 하서 김인후 선생의 아카이브
하서 김인후는 도학에 뛰어났다. 요즈음으로 치면 위대한 철학자요 사상가였다.
하서는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며 절의를 몸소 실천하고 후학 양성에 힘쓴 우국지사이자 교육자다.
하서 김인후 선생은 주옥같은 시 1,600여 수를 써서 명성이 자자했다.≪하서전집≫에 오롯이 담겨 있다.
2019년 7월 ‘한국의 서원’ 9곳의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필암서원은 사적지 제242호이며 필암서원 고문서 일괄(14책 64매)은 보물 제587호이다.
1590년 호남의 유학자들이 김인후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세웠다